귀신보다 무서운 ‘만들어진 괴담’의 진실?! 😱 세스지 신작, 혹시 속편인가요?
“아니, 이런 내용이었다고?” 책장을 덮으며 저도 모르게 헛웃음이 나왔습니다. [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]로 국내에도 꽤 이름을 알린 작가, 세스지의 신작 [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]를 읽고 난 솔직한 심경입니다. 일본에서는 이미 출간되었고, 올해 우리말로도 반타 출판사를 통해 나왔더군요. 심령 명소 탐방 유튜브 채널 운영자, 프리랜서 편집자, 그리고 ‘이상한 것’을 보는 괴담 작가. 이렇게 세 사람이 … Read more